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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프랜차이즈수수료 두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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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이마트가 안양점을 운영하는 부방테크론과의 재계약 과정에서 프랜차이즈 수수료를 두배로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 안양점에 이어 신세계마트 16개점과 인천점, 시화점, 부천점, 광주신세계 등 다른 프랜차이즈 점포에 적용되는 수수료도 잇따라 오를 전망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신세계가 안양점의 프랜차이즈 수수료를 기존 순매출액의 1%에서 2%로 인상하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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