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S홈쇼핑, 맥쿼리PEF에 200억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S홈쇼핑은 맥쿼리가 설립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PEF)에 200억원의 자금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PEF는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인수를 위해 내년 3월 설립될 예정이며 예상 투자 기간은 5년 이내(추가 3년 연장 가능)다.

    운용은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자산운용이 맡게 된다. GS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여유자금 운용을 통해 투자 수익을 거두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홈쇼핑 라이벌사인 CJ홈쇼핑과 현대홈쇼핑이 종합유선방송사업자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가운데 GS홈쇼핑이 씨앤엠의 주요 주주인 맥쿼리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차원에서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200원→19만원' 주가 폭등의 기억…요즘 '뭉칫돈' 몰린 곳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국내 증시 급등세가 이어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자금 유입과 주가 변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하는 ETF로 돈이 몰리면서 수급 기대에 따른 수혜주에도 관심이 몰린다.21일...

    2. 2

      매일 만원씩 사볼까…코인 약세장에 '적립식 매수' 눈길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직접 매매 외에 매수 시점과 종목을 분산하는 투자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다만 암호화폐거래소별로 서비스 이용 조건이 다르고 경우에 따라 강제청산 위험이 ...

    3. 3

      [마켓칼럼]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시장 전망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