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정명훈-김덕수 CF모델 기용 입력2007.12.13 14:02 수정2007.12.13 14: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은행이 지휘자 정명훈씨와 사물놀이로 유명한 김덕수씨를 CF모델로 기용했습니다. 지난 9월 ‘국민이 만듭니다’ 캠페인을 시작한 국민은행은 일관성을 유지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명의 대한민국 1등 대표를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엘, 국내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제 양산라인 투입한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을 실제 자동차부품 사출 생산공정에 투입해 산업 현장 기반 실증과 피지컬 AI 데이터 ... 2 더 멋지게, 강력하게…'뉴 페이스 군단'이 질주한다 내수 자동차 판매 반등에 힘입은 완성차 업계는 올해도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도 전기차와 플래그십 세단을 선보인다. 중국 ... 3 기업 체감경기 4년 만에 '긍정' 전환…반도체 수출이 견인 전례 없는 반도체 경기 호황과 자동차, 기계 등 주요 제조업 분야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국내 주요 기업의 체감 경기가 4년 만에 ‘긍정적’으로 돌아섰다. 다만 식음료, 건설, 통신 등 내수 산업...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