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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하트 '약방의 감초' 역할 조연들 "지대루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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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태왕사신기가 최고의 인기를 끌며 종영한데 이어 의학드라마 '뉴하트'가 그 첫 테이프를 끊었다.

    12일 저녁 '뉴하트 1회'가 방송된 이후 많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벌써부터 대박조짐이 보이고 있다.

    최고의 연기파 배우 조재현의 카리스마부터 군 복무를 마치고 첫 드라마에 임하는 지성, 그리고 김민정 등이 주연을 맡았다.

    성형외과 의사가 홀로 30분 동안 '쌍커풀형수술'로 벌어들인 돈을 여러명의 팀원이 하루종일 수술대에 매달려야 벌수 있다는 '흉부외과'.

    '뉴하트'는 현재 흉부외과 의사들이 직면한 어려움과 의료계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현실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라고…

    그리고 여기에 주연만큼이나 조연들의 역할도 톡톡한 빛을 발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성동일, 정호근, 박철민, 박광정, 정경순, 이응경 등 주연만큼이나 빛나는 역할들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는 조연들이 총 출동했다.

    정경순은 구수한 사투리까지 써가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고, 성동일과 박철민은 특유의 코믹스러운 연기로 1회부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그밖에도 정동환, 개그맨 김준호, 가수 이지훈 등 지원병력들오 총 무장한 '뉴하트'는 '태왕사신기'에 이어 최고의 인기를 예고하고 있다.

    광희대학교병원에서 벌어지는 흉부외과 의사들의 치열한 삶을 조명해나갈 '뉴하트'.

    13일 방송될 2회 방송에는 외과 과장으로 부임한 강국(조재현)과 이은성(지성)과 남혜석(김민정)의 광희대학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이동권으로 출연하는 이지훈이 출연해 앞으로 김민정과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라고 한다.

    시청자들은 공식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박진감 넘치고 다음회가 기다려져요" 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의학적인 내용이 너무 사실과 다릅니다.' 라는 제목으로 작가와 연출하시는 분들의 세심함을 당부하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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