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유동성공급 발표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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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유동성공급 발표로 상승
- DOW : 13,473.90 (+41.13 /+0.31%)
- NASDAQ : 2,671.14 (+18.79 /+0.71%)
- S&P500 : 1,486.59 (+8.94 /+0.61%)
- FRB의 유동성 공급 발표로 300p 가까이 급등하였으나 신용경색 우려가 재차 확산되면서 상승폭 축소
- 연준은 유럽중앙은행(ECB) 등 4개 중앙은행과의 공조를 통해 유동성 공급에 나서겠다고 발표
- 그러니 장중반 주요 은행들이 잇달아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에 따른 신용 위기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해 신용 우려감을 고조시키면서 투자심리 위축
- 국제유가는 미국의 재고감소와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공급에다 노르웨이의 원유유출 사고까지 겹치면서 급등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4.37달러(4.9%) 오른 94.39달러에 마감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메릴린치가 투자 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하향 조정해 2.7% 하락
- 와코비아도 메릴린치가 투자 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해 3.4% 하락
- 씨티그룹도 5.3% 하락
- 반면 JP모간 체이스는 메릴린치의 투자의견 하향조정(매수 -> 보유)에도 불구하고 0.5% 상승
- 골드만삭스와 리먼 브러더스도 각각 0.7%. 1.1% 상승
- AT&T는 전날 배당금을 13% 늘리고 2009년까지 4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영향으로 5.7% 상승
- 엑손 모빌도 국제 유가의 급등으로 1.8% 상승
- 보잉은 모간 스탠리가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에서 `시장 비중`으로 하향 조정해 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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