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줄줄이 하락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금리인하 효과 선반영의 후유증으로 코스피 지수가 하락하자 증권주도 줄줄이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미래에셋증권(-2.13%), 삼성증권(-1.68%), 대우증권(-1.82%), 서울증권(-2.18%), 동부증권(-2.17%), 동양종금증권(2.10%) 등 대부분의 증권주가 약세다.
교보증권과 한화증권은 3% 넘게 떨어지고 있고 골든브릿지증권은 4% 가까이 내리며 비교적 큰 낙폭을 그리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하고 있으나 개인이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12일 오전 9시15분 현재 미래에셋증권(-2.13%), 삼성증권(-1.68%), 대우증권(-1.82%), 서울증권(-2.18%), 동부증권(-2.17%), 동양종금증권(2.10%) 등 대부분의 증권주가 약세다.
교보증권과 한화증권은 3% 넘게 떨어지고 있고 골든브릿지증권은 4% 가까이 내리며 비교적 큰 낙폭을 그리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하고 있으나 개인이 매도 우위를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