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섹터, PBR지표 매력도 증가-하나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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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은 12일 "기존 주도주인 소재 섹터의 PBR 지표 매력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소재, 산업재 섹터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곽중보 연구원은 "중국관련주들이 포진된 소재, 산업재 섹터는 PER(주가수익비율), EPS(주당순이익)성장율이 매력적인 섹터로 꼽혔다"며 "또 다른 대표 밸류에이션 지표인 PBR(주가순자산비율)을 통해 살펴보면 소재 섹터의 매력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소재섹터의 PBR은 1.79로 코스피와 차이가 없지만 갈수록 갭이 축소되고 있어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곽 연구원은 "현 지수를 조정국면의 연장선상으로 이해한다면 PBR의 절대수준이 낮은 유틸리티(0.65), IT(1.61), 금융(1.41)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지수이 재상승을 염두에 둔다면 업황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어 PBR에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수 있는 소재, 산업재 섹터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이 증권사 곽중보 연구원은 "중국관련주들이 포진된 소재, 산업재 섹터는 PER(주가수익비율), EPS(주당순이익)성장율이 매력적인 섹터로 꼽혔다"며 "또 다른 대표 밸류에이션 지표인 PBR(주가순자산비율)을 통해 살펴보면 소재 섹터의 매력도가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소재섹터의 PBR은 1.79로 코스피와 차이가 없지만 갈수록 갭이 축소되고 있어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곽 연구원은 "현 지수를 조정국면의 연장선상으로 이해한다면 PBR의 절대수준이 낮은 유틸리티(0.65), IT(1.61), 금융(1.41)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지수이 재상승을 염두에 둔다면 업황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어 PBR에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받을 수 있는 소재, 산업재 섹터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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