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강보합..개인 홀로 지수 방어 입력2007.12.11 09:07 수정2007.12.11 09: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지수가 강보합세로 출발하고 있다. 11일 오전 9시5분 현재 코스닥은 전날보다 2.37P(0.32%) 오른 741.56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억원과 3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개인 투자자들이 23억원 순매수로 7일째 '사자'를 이어가면서 지수를 떠받치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통인데 '54조'라니"…개미들 놀랄 삼전 '역대급' 예고 [종목+]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약 54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했던 20조737억원이다.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 2 "돈 벌기는 글렀네" 낙담했는데…흔들린 증시 속 '깜짝' 조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이 다음주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대응하라는... 3 전쟁나도 노후자금 '풀베팅'…금 팔고 '이것' 담았다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피지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전쟁 등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분야와 국내 증시 상승세는 더 이어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