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건조선박 20% '최우수 선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조선해양이 올해 건조한 선박 45척 가운데 무려 9척인 20%가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습니다.
대우조선은 미국 2대 해운지인 ‘마린로그’와 ‘마리타임리포터'에 각각 최우수 선박 3척씩 선정된데 이어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에도 3척이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계 최초로 인도한 대형 LNG선을 비롯한 대형 LPG선 등 가스선과 컨테이너선을 비롯해 자동차운반선, 원유운반선 등 선종도 다양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