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미공군 A-10 날개구조물 수출계약 입력2007.12.10 16:34 수정2007.12.10 16: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남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세계 최대의 항공,방산 업체인 보잉사와 미 공군의 A-10 주익 교체사업을 위한 납품계약을 체결했습니다. KAI는 보잉사의 전략적 제휴 파트너로 참여해 오는 2016년까지 240여대의 A-10 날개 구조물을 제작해 보잉에 납품하게 되며 단품제작에서부터 조립까지의 전 과정을 책임지게됩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최대 파운드리 SMIC,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 나섰다 중국 최대 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SMIC는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에 나섰다. 이로 인해 감가상각비가 급증함에 따라 올해 마진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로... 2 "요즘 누가 모텔 가요"…'매출 반토막' 숙박업계 '울상' [이슈+]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앞둔 2월, 통상이라면 연인 손님으로 북적여야 할 도심 숙박업소들이 예상과 달리 한산한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공통으로 나온다.11일 서울 영등포구 인근 숙박업소 밀... 3 한화에어로, 루마니아 현지공장 착공…"현지화 전략의 결정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 현지에 K9 자주포와 K10 탄약운반장갑차를 생산할 대규모 거점을 마련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생산기지 구축을 통해 현지 생산과 유지·보수·정비(M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