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교육브랜드 대상] 하이츠학원 ‥ '명품 엘리트' 키우는 입시전문학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이츠학원(대표 장진욱·www.heitz.co.kr)은 '명품 엘리트'교육을 지향하는 입시전문 학원이다.

    일산 후곡,백마,화정,부천 상동,구리,수원,파주 교하 등에 각각 지점을 두고 경기도 전역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하이츠학원 측은 "2008학년도 특목고 및 자립형사립고 입시에서 218명(서울권 특목고는 현재 미발표)의 합격생을 배출했고 올림피아드 경시 수상자도 109명에 달한다"고 밝히고 있다.

    상위권 성적의 특목고 입학생들을 배출하면서 '창의력 사고'의 표준을 정립해 온 것은 물론 공교육이 전부 소화하기 힘든 '영재교육'을 측면 지원해 왔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특히 하이츠학원이 자신있게 내놓는 것은 'LTS학습법'.학생들의 숨어있는 역량을 이끌어 내 가시적인 성과로 전환시킬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LTS학습법 덕분이라고 설명한다.

    이 학습법은 학생들의 정확한 수학 수준을 진단한 후 심화-선행-창의사고 조합을 기준으로 이동식 수업을 실시한 것이다.

    '영재 경시 센터'도 학원의 자랑이다.

    국내외 올림피아드를 연구·분석해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교재까지 편찬하는 '싱크탱크' 역할을 한다.

    장진욱 대표는 "하이츠학원의 진정한 가치는 특목고 또는 명문대학 진학 인원 수보다 200여명의 강사와 직원들이 쏟아내는 아이들에 대한 열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하이츠학원은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방과후 공부방'에도 운영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신세계아이앤씨 "임직원·협력사 직원 8만여명 정보유출"

      26일 신세계아이앤씨(I&C)는 신세계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밝혔다.신세계아이앤씨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일부 직원 이름, 소속부서, IP주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다만,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개그맨 이혁재가 또? "빌려 간 3억원 안 갚아"…사기 혐의 피소

      개그맨 이혁재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6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씨가 인천시 비상임 특별보좌관으로 활동할 당시 한 회사 대표로부터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지난 7월 접수됐다.고소인은 모 자산 운용사 측으로, 고소장에서 "이씨가 2023년 3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씨가 인천시 미디어콘텐츠 특별보좌관을 지낼 당시 인천에서 시행될 사업 이권을 주겠다며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설명이다.실제 이씨는 2022년 10월부터 1년간 무보수 명예직인 인천시 비상근 특보를 지냈지만, "직함을 이용해 돈을 빌린 것이 아니다"라면서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이씨를 불러 조사한 경찰은 수사 중인 사안을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이다.한편, 이씨는 앞서 2017년에도 전 소속사로부터 빌린 2억4000여만원을 갚지 않았다가 사측이 제기한 민사 소송에서 패소했다.2015년에는 지인의 돈 2억원을 갚지 않아 피소됐다가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기도 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사건 내달 16일 선고…내란재판 중 첫 결론

      [속보] 윤석열 '체포방해' 사건 내달 16일 선고…내란재판 중 첫 결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