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KIA에 총 15억원 계약... 11일께 귀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에서 뛰고 있던 서재응(30)이 고향(광주) 연고 구단인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KIA는 7일 서재응과 계약금 8억원과 연봉 5억원, 옵션 2억원 등 총 15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서재응은 오는 11일께 귀국해 선수단에 합류, 내년 시즌 선발 투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서재응 몸값은 올해 KIA에 합류한 최희섭의 15억5천만원보다는 적고 LG 소속인 해외 복귀파 투수 봉중근의 13억5천만원에 비해서는 많다.
지난 시즌 후 메이저리그 잔류와 일본 진출, 국내 복귀 등을 놓고 저울질을 해왔던 서재응은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온 KIA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서재응은 지난 1998년 메츠 입단 후 정교한 제구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에서만 10년간 통산 28승40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KIA는 7일 서재응과 계약금 8억원과 연봉 5억원, 옵션 2억원 등 총 15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서재응은 오는 11일께 귀국해 선수단에 합류, 내년 시즌 선발 투수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서재응 몸값은 올해 KIA에 합류한 최희섭의 15억5천만원보다는 적고 LG 소속인 해외 복귀파 투수 봉중근의 13억5천만원에 비해서는 많다.
지난 시즌 후 메이저리그 잔류와 일본 진출, 국내 복귀 등을 놓고 저울질을 해왔던 서재응은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온 KIA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서재응은 지난 1998년 메츠 입단 후 정교한 제구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에서만 10년간 통산 28승40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