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가증권 시황] (6일)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반도체株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거래일 기준으로 16일 만에 1950선을 회복했다.

    6일 코스피지수는 14.97포인트(0.77%) 오른 1953.17에 장을 마쳤다.

    미국 고용지표 호전으로 전일 미국 증시가 상승한 영향으로 코스피지수도 강세로 출발했다.

    외국인은 1144억원을 사들이며 3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현·선물 간 가격차인 시장베이시스가 확대되며 프로그램 순매수도 2286억원이 유입됐다.

    의료정밀업종이 5.14% 올랐으며 철강금속(3.48%) 전기전자(2.73%) 증권(2.45%) 비금속광물(1.89%) 업종이 상승했다.

    삼성전자우선주가 7.39%나 급등했으며 삼성전자(5.15%) 하이닉스(5.07%) 등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큰 폭으로 올랐다.

    삼성증권도 압수 수색의 충격을 딛고 7.34% 올랐고 한국전력은 중국 전력회사 지분 인수 소식으로 2.95% 상승했다.

    밀양풍력발전단지 공동개발 기대감이 제기된 한신DNP는 14.13%나 급등했다.

    그러나 최근 상승랠리를 이어온 KT SK텔레콤 등 통신주는 차익매물로 약세로 돌아섰다.

    ADVERTISEMENT

    1. 1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공식 출범했다. 2008년부터 기재부로 통합된 예산처는 18년 만에 독립 부처로 첫걸음을 뗐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산처 현판식에서 ...

    2. 2

      "韓 증시 올해도 불장"…반도체 투톱 영업이익만 160조 전망

      2일 국내 증시에선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다. 반도체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쏟아지면서다.지난해 75% 넘게 뛴 코스피...

    3. 3

      달러 저가매수 유입…불안하게 출발한 환율

      원·달러 환율이 새해 첫 거래일부터 상승(원화 가치는 하락)해 1440원대로 올라섰다. 수입업체 등을 중심으로 달러를 사두려는 움직임이 나타난 영향으로 분석됐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ldqu...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