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감독당국 "삼성증권 혐의 드러나야 검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위원회 홍영만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을 통해 삼성 차명계좌 등 금융실명법 위반 관련한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 검사가 빠르면 다음주 끝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 대변인은 "우리은행과 굿모닝신한증권에 대한 검사가 지난달 26일과 27일 각각 착수됐다"며 "빠르면 다음 주 중이라도 결과가 나오면 내용을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 대변인은 그러나 "삼성증권에 대해서는 검찰 조사가 끝나고 법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 검사에 착수할 계획만 갖고 있다"검찰 수사가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검사에 들어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스페이스X, 나스닥100 조기편입 조건 나스닥 상장 추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가 될 로켓 및 위성 제조업체 스페이스X는 나스닥 상장을 고려중이다. 특히 스페이스X는 나스닥100 지수에 조기 편입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로...

    2. 2

      "20만원어치 샀어요"…2030 중국인들 한국서 쓸어담은 제품 [현장+]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중구 명동거리 내 한 액상 전자담배 상점 앞. 20대 여성 중국 관광객이 전자담배 가게에서 쇼핑백을 들고나왔다. 그는 밖에서 기다리던 친구와 함께 중국어로 이야기하며 내용물을 확인...

    3. 3

      아람코 "호르무즈 봉쇄 길어지면 전세계 경제에 재앙"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우디 아람코는 10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운송이 계속 차질을 빚는다면, 세계 석유 시장에 재앙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