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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장에도 주식형펀드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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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부동산투기 억제책과 저금리 기조의 지속 등으로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하락장세에서도 주식형펀드 규모는 꾸준히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가 발표한 '주식형펀드 동향 및 증시 영향분석'에 따르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지난해 말 46조5천억원에서 올해 11월말 106조6억원원으로 129% 증가했습니다. 특히 코스피 지수가 1% 이상 하락한 39일간에도 13조6천억원의 자금이 주식형펀드로 유입돼 하루평균 증가액이 3천475억원에 달했습니다. 거래소는 이와 관련해 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책 시행으로 자산운용의 중심축이 실물자산에서 금융자산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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