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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박지윤, ‘비천무’ 설리 역으로 3년 만…‘청순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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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 18일 SBS를 통해 첫 방영 예정인 드라마 <비천무>(극본 강은경, 연출 윤상호)가 주인공 주진모, 박지윤과 김강우, 이종혁, 박신혜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천무>는 국내 최초 사전제작 드라마로 한족 첩의 서녀인 설리(박지윤)와 고려인 검객 진하(주진모)의 운명적 사랑을 그릴 예정.

    주진모는 고려인 검객 ‘진하’ 역을 맡아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며, 포토에세이 ‘박지윤의 비밀정원’을 발간한 박지윤이 한족의 첩 서녀인 ‘설리’ 역을 맡아 <2004 인간시장> 이후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이어 막강 조연 김강우, 이종혁, 박신혜, 박진우 등이 지원군으로 나서 작품에 한껏 힘을 더할 계획이다.

    영화 <식객>의 김강우는 뛰어난 무공을 지닌 대무황성 청진방의 기마군단의 대장인 기마신장 ‘사준’을, 진하(주진모)의 부하 ‘하창룡’ 역을 맡은 이종혁은 철기십조의 부총관으로 진하에 대해 충성을 다짐하며 진정한 의리의 사나이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밖에 박신혜와 박진우는 각각 아리수와 남궁성 역을 맡았다.

    아름다운 영상과 화려한 액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비천무>가 화려한 캐스팅에 버금가는 화려한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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