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기대지수 8개월만에 하락 반전 입력2007.12.06 14:05 수정2007.12.06 14: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가상승과 주가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소비자 기대지수가 지난 3월 이후 8개월만에 하락 반전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1월 소비자 기대지수는 102로 기준치인 100을 넘었지만 전달의 103.3에 비해 후퇴했고 특히 경기 전망인 경기 기대지수는 3개월째 하락하며 97.7로 추락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오픈AI출신이 설립한 씽킹머신스에 투자 엔비디아는 오픈AI 출신 임원인 미라 무라티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씽킹 머신즈 랩에 상당한 규모로 투자하고 이 회사의 AI 모델 학습 및 실행을 지원하는 칩을 공급하기로 했다. 10일(현지시간) 엔... 2 美국방부 "강도높은 공습" 언급에…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하루 전 급반등했던 미국 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국방장관의 강경발언에 혼조세로 출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을 언급한 지 하루만에 미국방장관이 이 날 이란에 대한... 3 이란 전쟁 후 비트코인이 금보다 더 오른 이유는? 비트코인이 10일(현지시간) 7만1천달러를 넘어서며 이란 전쟁이 시작된 후 전통적 안전 자산인 금보다 더 크게 올랐다.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일 오전 이란과의 전쟁이 예상보다 짧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