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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 사출사업부문 분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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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화는 사출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한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사출사업부문을 분할, 사출전문업체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키 위해 분할키로 했다"고 말했다.

    존속회사인 세화는 상장을 유지하고 신설회사인 세화전자는 비상장법인이 된다.

    분할 기일은 2008년 2월23일이다.

    이와 함께 세화는 기명식 보통주식 3주를 1주로 병합하는 66.67%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자후 자본금은 47억800만원으로, 발행주식수는 94만1737주로 줄어든다.

    이에 따라 코스닥시장본부는 세화의 매매거래를 이날 오후 2시17분까지 정지시켰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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