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李 지원유세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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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5일 이명박 후보의 지원유세를 계속하기로 했다.
박 전 대표는 지난달 29일 "검찰에서 (BBK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 그때 보고 또 판단하겠다"고 말해,이 후보의 BBK 연루 의혹이 드러나면 지원유세를 철회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검찰 수사 결과,이 후보의 무혐의가 드러나면서 박 전 대표 측은 6일 예정된 강원 원주와 강릉 지원유세를 하기로 했다.
박 전 대표 측 관계자는 "BBK와 관련,이런 저런 말이 있었지만 검찰이 문제가 없다고 해 다행"이라며 "지금은 정권 교체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설 때"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지난달 29일 "검찰에서 (BBK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 그때 보고 또 판단하겠다"고 말해,이 후보의 BBK 연루 의혹이 드러나면 지원유세를 철회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러나 검찰 수사 결과,이 후보의 무혐의가 드러나면서 박 전 대표 측은 6일 예정된 강원 원주와 강릉 지원유세를 하기로 했다.
박 전 대표 측 관계자는 "BBK와 관련,이런 저런 말이 있었지만 검찰이 문제가 없다고 해 다행"이라며 "지금은 정권 교체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설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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