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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 광고대상] 건설부문 : 쌍용건설 '더 큰 대한민국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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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에 세운 건축물 위용 담아내

    '기업의 자긍심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북돋아주는 기업PR'.이 같은 슬로건을 배경으로 제작한 쌍용건설의 기업PR 신문광고는 'Story of 에미리트 타워 호텔'을 컨셉트로 만들어졌다.

    쌍용건설은 이번 광고에서 "진실보다 큰 감동은 없다"는 신념으로 제작에 나섰다.

    화려한 포장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기업 실적과 히스토리를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는 게 쌍용건설 측의 설명이다.

    실제 쌍용건설은 창립 30년 동안 싱가포르의 래플즈시티,두바이의 에미리트 타워 호텔과 그랜드 하얏트 호텔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 최고급 호텔과 아파트,인텔리전트 빌딩·첨단병원 등을 시공해왔다.

    이로 인해 '호텔 시공실적 세계 2위','해외 고급건축 시공실적 1위'라는 국내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한경광고대상 수상작인 'Story of 에미리트 타워 호텔' 광고는 쌍용건설이 그동안 흘려온 땀과 노력을 생생히 보여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었다.

    특히 이를 통해 수요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속내는 '해외 고급건축 시공실적 1위'라는 국내 위상을 뛰어넘어 '세계 1위'로 부상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와 철학이다.

    광고에서는 개발 불모지였던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웅장한 모습으로 건설한 '에미리트 타워 호텔'의 위용을 보여주면서 '대한민국 밖에서 더 큰 대한민국을 세우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웠다.

    이로써 전 세계에 고급 건축물 시공기술로 한국의 위상을 높여가고자 하는 쌍용건설의 의지가 강하게 드러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광고에 등장시킨 '에미리트 타워 호텔'은 두바이 왕실의 눈높이를 만족시킨 '사막의 꽃'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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