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크로아티아에 수두백신 수출 입력2007.12.04 15:58 수정2007.12.04 15: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녹십자가 개발한 수두백신이 동유럽에 진출합니다. 녹십자는 크로아티아의 IMZ와 4년간 460만 유로 규모의 수두백신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회사측은 "이번 수출 계약으로 그동안 불모지였던 동유럽에 첫 발을 내딛었다"며 "다른 동유럽 국가로의 수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시... 2 中 "美 무역적자는 달러 패권 탓"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집결한 중국 대표 행사에서 미국의 무역적자가 달러 패권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셈이다.23일 중국 관영매... 3 중국, 희토류 日수출 통제 강화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전략 광물인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을 전면 중단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갈등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종의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