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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 김희선' 오연서, 오디션 세번 보고 '대왕세종' 합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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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가 김희선을 닮아 화제가 되고있는 신예 탤런트 오연서가 KBS 1TV '대조영'의 뒤를 이어 방송되는 '대왕 세종'에 캐스팅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오연서는 세종의 첫째 형이었던 양녕대군으로 등장하는 박상민의 총애를 한몸에 받는 당대의 절세가인 어리 역을 맡아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오연서의 소속사 측은 "오디션을 세 번 정도 보고 결정된 것"이라며 '대왕 세종'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어 "현재는 아역배우들이 촬영을 진행 중에 있고 아직은 촬영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로 대본도 받아보지 않아 인터넷을 통해 캐릭터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연서는 전혜빈과 함께 활동했던 가수 러브(luv) 출신으로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과 SBS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에 출연하며 연기 경험을 쌓아왔지만 사극에 도전하기는 처음인 데다 어느 정도 비중있는 인물로 등장하고 있어 사극 연기를 위한 수업을 꾸준히 받으며 촬영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2008년 1월 5일 첫 방송되는 '대왕 세종'에서 오연서는 9회 분량부터 출연하게 될 예정으로 드라마 시작 이전부터 제2의 김희선으로 관심을 모으며 최고의 화제로 떠오른 만큼 '대왕 세종'에서 오연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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