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증권 "2008년 코스피 지수 1700~2370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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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은 3일 내년 코스피지수를 1700~2370선으로 전망했다.
지수 등락은 상반기에는 낮고 하반기에는 높은 '상저하고(上低下高)'로 예상했다.
동양종금증권은 또 상반기에는 IT(정보기술)업종과 산업재 부문에,하반기에는 소재 관련 부문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내년에도 신흥국가 중심의 경제성장이 예상된다며 선진증시보다 국내증시를 포함한 신흥시장 투자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동수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저점을 찍고 점차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흥시장의 성장 동력인 투자가 중국과 인도뿐만 아니라 남미 동유럽 등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국가별 분산투자를 권한다"고 덧붙였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지수 등락은 상반기에는 낮고 하반기에는 높은 '상저하고(上低下高)'로 예상했다.
동양종금증권은 또 상반기에는 IT(정보기술)업종과 산업재 부문에,하반기에는 소재 관련 부문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내년에도 신흥국가 중심의 경제성장이 예상된다며 선진증시보다 국내증시를 포함한 신흥시장 투자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동수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저점을 찍고 점차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흥시장의 성장 동력인 투자가 중국과 인도뿐만 아니라 남미 동유럽 등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국가별 분산투자를 권한다"고 덧붙였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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