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美LPGA 티칭프로 최혜영씨 '손이 편한 골프' 책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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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USLPGA) '클래스A' 티칭프로 자격증을 보유한 최혜영씨가 '손이 편한 골프'를 펴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든 골퍼들에게 똑같은 스윙을 강요할 수 없다' '골프스윙은 근육으로 기억하라' '스윙을 위한 7가지 준비'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훌륭한 골프 스윙은 결국 클럽을 휘두르는 두 손에 의해 이뤄진다"고 강조한다.
3D 합성과 모션 캡처,그래픽 분석 등을 활용한 화보도 담고 있다.
최씨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수익금을 거제도 장애인 복지기관에 전달한다.
3만2000원.
☎(02)2046-2800
저자는 이 책에서 '모든 골퍼들에게 똑같은 스윙을 강요할 수 없다' '골프스윙은 근육으로 기억하라' '스윙을 위한 7가지 준비'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훌륭한 골프 스윙은 결국 클럽을 휘두르는 두 손에 의해 이뤄진다"고 강조한다.
3D 합성과 모션 캡처,그래픽 분석 등을 활용한 화보도 담고 있다.
최씨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수익금을 거제도 장애인 복지기관에 전달한다.
3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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