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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 '소망 담은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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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대투증권이 1층 로비에 크리스마스 소망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은 올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증시와 자산관리 시장을 기념하고 하나대투증권이 내년에도 한층 더 발전 하기를 기원하며 전직원이 직접 작성한 카드와 보물상자로 트리를 장식하고 크리스마스 소망트리 점등식을 가졌습니다. 김정태 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의 트리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에 의하여 만들어진 만큼 모든 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면 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다” 고 밝히고 “내년에도 하나대투 직원의 저력을 발휘하여 자발적으로 참여 더 큰 하나대투증권을 만들자”라고 말했습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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