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 네이버재팬 설립 ‥ 일본서 내년초 검색서비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은 내년 초 일본에서 검색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도쿄에 현지법인 네이버재팬을 설립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법인은 NHN재팬이 자본금 1억엔을 출자해 설립했으며 검색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개발,시장조사,영업전략 수립 등을 담당하게 된다.

    네이버재팬 대표직은 모리카와 아키라 NHN재팬 대표가 겸직하며 이해진 최고전략책임자(CSO)와 천양현 NHN재팬 회장이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NHN은 일본용 검색엔진 알파 버전을 개발해 본사에서 테스트 중이며 내년 초 네이버재팬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최휘영 NHN 대표는 "검색 서비스는 현지 문화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NHN재팬은 게임 사업에 전념하고 한국에서 개발한 검색 기술과 네이버재팬의 현지 비즈니스 노하우를 접목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고 말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투자 라운지]1000% 수익률로 돌아온 <에이티넘의 철학> 데이터에 기반한 투자 결정… “숫자는 정직하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한국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지켜보며 지원해온 ‘국내 1세대 바이오 투자 하우스’다. 셀트리온, 리가켐바이오 등 큰 성공을 거둔 바이오 기업을 일찍 알아보고 투자하며 실력을 입...

    2. 2

      [파이프라인 집중분석]라파스 “비만부터 면역치료까지… 마이크로니들의 ‘의약품 진화’ 가속”

      라파스의 마이크로니들 기술이 전신 순환 의약품 임상에서 잇달아 유효성을 입증하며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임상에서 약동학(PK)을 확보하고, 환자가 직접 부착하는 편리한 방식...

    3. 3

      "이거 없으면 월급 안 오른다"…직장인 800억 긁은 '생존템' [테크로그]

      국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결제액이 월 8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 월 구독료 규모를 넘어선 수치다. "AI 없으면 업무가 안 된다"는 얘기가 나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