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남방적, 상한가행진 접고 7일 만에 하락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방적이 관리종목 탈피를 재료로 6일간 지속하던 상한가 행진을 마치고 7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9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충남방적은 전일대비 1.38%(150원) 하락한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충남방적은 거래소에서 추진했던 이 회사의 상장폐지가 대법원 판결로 무산되면서 지난 22일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2. 2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3. 3

      이젠 AI 버블 '에어백' 준비할 때

      인공지능(AI) 투자 광풍과 함께 AI 버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AI산업은 19세기 운송혁명을 이끈 철도산업, 1990년대 말 인터넷산업의 부흥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신기술은 등장 초기 과도한 낙관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