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특검 자체가 아니라 수사대상 확대가 문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가 특검법의 수사대상이 문제가 있다며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또 공직부패수처법 처리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특검법 자체를 반대하기보다는 특검 수사대상의 재검토를 요구하는 것"이라며 "한가지사안을 가지고 특검을 도입하면서 여러가지 수사를 하는 것은 직권남용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또 "정치적으로 특검이 악용되서는 안되고 특검제기도 무책임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많다.근거없는 의혹을 억지로 끼워넣기도 하며 수사대상자의 인권을 침해하고 변죽만 울리고 성과못내는 경우도 맣다"고 덧붙였습니다.천대변인은 "공수처법이 반드시 통과돼야한다고 다시한번 강조한다"며 "이번 국회를 놓치면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른다"고 지적했습니다.대선자금 수사를 우려해 삼성 비자금 진실규명에 미온적이라는 일부의 지적에 대해 "오늘 말한 것은 원칙에 관한것이다. 다른 고려는 없다.오히려 그렇게 주장하는 것은 의도를 가진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권여길 민노당 대선후보가 삼성과 참여정부가 끈끈한 관계라고 주장한데 대해서는 "사물을 보는 인식이 편협하고 한심하다. 수구정치인 못지않은 나쁜 인식"이라고 답변했습니다.<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