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아파트 마감 유명 디자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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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이 이상봉 패션디자이너와 손을 잡고 아파트 마감재에 디자인 요소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건설은 앞으로 지어지는 아파트 브랜드 '어울림'과 주상복합 브랜드 '리첸시아'에 이상봉 디자이너의 디자인이 가미된 이른바 '데카르트'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첫 작품은 내년 1월 분양예정인 리첸시아 중동에 적용될 예정이며, 1차적으로 리첸시아 중동의 현관문과 포인트 벽지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건설 이연구 사장은 "점점 높아지는 고객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주거공간에 반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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