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부부 "결혼 1년만에 건강한 아들 낳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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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과 테니스 선수 전미라 부부가 1년만에 득남했다.
윤종신-전미라 부부는 지난해 12월 29일 결혼해 지난 12일 오후에 강북 모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낳았다.
12일 오후 6시 15분 강북의 모 병원에서 3.0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은 산모인 전미라도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종신은 MBC 라디오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에 출연해 부인 전미라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눈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신은 현재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와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SBS '일요일이 좋다- 기적의 승부사' 등에 출연중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윤종신-전미라 부부는 지난해 12월 29일 결혼해 지난 12일 오후에 강북 모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낳았다.
12일 오후 6시 15분 강북의 모 병원에서 3.0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은 산모인 전미라도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종신은 MBC 라디오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에 출연해 부인 전미라의 출산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함께 나눈것으로 알려졌다.
윤종신은 현재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와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SBS '일요일이 좋다- 기적의 승부사' 등에 출연중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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