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네트, 수입육 수입대행 계약 입력2007.11.13 14:11 수정2007.11.13 14: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네트는 마포미트와 수입육 물품공급 및 수입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총 계약금은 100억원이며 상품판매가 40억원, 수입 대행판매가 60억원이다.회사측은 상품판매의 경우 판매금액 전액이, 수입대행의 경우 판매금액의 일정 수수료만이 이네트의 매출로 인식된다고 밝혔다.계약기간은 2008년 11월12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케이젠 "5300만명 사용자 기반 AI 학습 데이터 구조 공개" 탈중앙화 데이터 인프라 기업 케이젠(KGeN)이 5300만명 이상의 사용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자체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수집 구조를 공개했다.2일 블루밍비트에 따르면 케이젠은 인도, 동남아시아, 브라질, 중동... 2 [속보] 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2일 코스닥시장과 유가증권시장에서 잇달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6분15초께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3 불개미들 '두근두근'…다음달 '삼전·닉스 2배 ETF' 풀린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단기 차익을 노린 '방향성 베팅' 거래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며 지난달 전체 ETF 거래량의 90% 이상이 레버리지·인버스 상품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