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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기 '1박 2일' 멤버 신고식 성공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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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홍철 대신 '1박 2일' 멤버로 합류한 이승기가 빡빡한 스케줄 등에 적응, 성공리에 첫 일정을 마쳤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멤버들은 직접 운전해 베이스캠프인 평창까지 찾아가 강원도 한 폐교로 혹한기 대비 캠프를 떠났다.

    이 동계대비 훈련에서 멤버들은 입단식을 시작으로 해먹에서 몸 360도 뒤집기 등의 동계대비 심신 단련을 강행한다.

    특히 잠자리 게임에서 진 팀 멤버모두 실제로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야외 텐트에서 잠을 자기까지 했다.

    한편 이승기는 '1박 2일' 멤버로는 강호동을 비롯 김종민, 이승기, 이수근, 은지원 등이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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