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룡 KAIST 교수 국가과학자 선정 입력2007.11.06 16:51 수정2007.11.06 16: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과학기술부가 유룡 한국과학기술원 화학과 교수를 2007년도 국가과학자로 선정했습니다. 국가과학자는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과학기술자를 매년 1∼2명 선정해 지원하고, 최장 6년 동안 연간 15억원씩 90억원의 연구비가 지원합니다. 유 교수는 새로운 나노구조 물질을 합성하는 ‘나노주형합성법’을 창안한 점이 높은 평가받았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2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3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