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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38주년 '월드베스트 적극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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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매출 100억달러 이상의 주력사업에 프린터와 시스템LSI를 추가하고 집중 육성합니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창립 38주년 기념사를 통해 메모리와 휴대폰, LCD, DTV 등 주력사업에 프린터와 시스템LSI를 추가하고 신흥성장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래 성장엔진이 될 바이오와 헬스, 에너지.환경 등 신성장분야에 대한 기술확보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창조적 조직문화를 구현해 2009년에는 초일류 기업으로 우뚝 서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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