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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 큰 폭 상승, 배럴당 94.53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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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12월물 인도분 가격은 어제보다 4.15달러(4.59%) 오른 94.53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원유 선물 거래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94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유로 대비 달러가 사상 최저수준을 보인데다 미국의 원유 재고량이 예상 밖에 감소세를 나타낸 것이 상승 배경이 됐습니다. 한편, 런던 국제석유거래소에서 12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3.19달러(3.65%) 높아진 90.6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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