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아텍, 中에 108억 전력공급시스템 공급 입력2007.10.30 14:33 수정2007.10.30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티니아텍은 당사와 계열사인 아이알윈드파워가 중화인민공화국 강소성여동 경제개발구관리위원회와 108억 규모의 독립형 가로등 전력공급시스템 건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는 티니아텍의 최근 매출액 대비 412.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12년 10월29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혜 평가에 5% 강세 코오롱인더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혜 평가에 24일 장 초반 5%대 오르고 있다.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코오롱인더는 전일 대비 5.11% 오른 6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코오롱인... 2 엘앤에프, 증권가 호실적 전망에 7%대 급등 엘앤에프가 증권가의 호실적 전망에 24일 장 초반 7%대 급등하고 있다.이날 오전 9시27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일 대비 7.94% 오른 1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테슬라의 유럽 판... 3 작년 2조 번 미래에셋증권, 6347억원 규모 역대 최대 주주환원 확정 미래에셋증권이 보통주당 300원 등 총 1742억원 규모의 현금배당과 주식배당 등 총 6347억원의 주주환원 계획을 확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제57기 주주총회를 개최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