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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한화證 김종국, 현대해상 포트폴리오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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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한화증권의 김종국 송파지점장은 한국기술산업으로 단기 차익을 남겼고, 올리브나인을 팔아 디앤에코를 사들였다.

    현대해상도 2000주 신규매수했다.

    지난 26일 장 마감 후 2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한 한국기술산업은 이날 최근 감소세를 보이던 거래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급등세를 보였다.

    김 지점장은 이 주식을 2800원대에 사들여 2980~3000원에 매각하면서 5% 가량의 수익을 남겼다.

    올리브나인도 최근 사흘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면서 김 지점장은 2% 정도의 차익을 챙겼다.

    한편 보험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받고 있는 현대해상은 이날 장 마감 후 지난 9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500억원과 2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대폭 늘어났다고 공시했다.

    현대증권의 정민철 과장은 지난주 사들였던 인탑스와 KH바텍을 처분하고 심텍으로 갈아탔다.

    IT주들에 저가 매수세 유입이 지속될 수 있는지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증시 전문가들은 반도체보다는 디스플레이와 휴대폰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휴대폰 부품 업체인 인탑스는 지난 주말에도 9% 가까이 급등한데 이어 이날 8% 남짓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다. 정 과장은 하루만에 12%가 넘는 수익을 올렸다.

    반면 같은 휴대폰 부품 업체인 KH바텍은 매입 이후 기록한 낙폭을 채 만회하지 못한 상태여서, 정 과장은 매수가보다 4% 가량 낮은 가격에 팔아 손해를 봤다.

    심텍은 반도체 업황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는 하나, 일부에서는 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 등에서 최근의 주가 부진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이 밖에 굿모닝신한증권의 김현기 대구서지점장은 라이프코드를 1000주 추가 매수했다.

    최근 이노디자인의 우회상장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을 끈 라이프코드는 급등 행진을 접고 내림세로 돌아선 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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