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DLS 판매 입력2007.10.29 17:43 수정2007.10.30 10: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29일부터 11월2일까지 닛케이225지수,항셍중국기업주지수(HSCEI),다우존스 유로스톡스 50주가지수,블룸버그 물지수,일본리츠(REIT) 지수,구리 현물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나의 바스켓에 편입해 운용하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을 2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롤러코스터 코스피에 개미들 우왕좌왕…증권가 전망도 분분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사흘 사이 역대 최대 낙폭과 상승폭을 기록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갈팡질팡하는 모양새다. 어느 방향에 장단을 맞출지 셈법이 복잡해진 것이다. 증권가 전망 역시 당분간 높은 변동... 2 박현주 회장의 특명 "전사적 AI 역량 강화해야"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국내 유일 국가공인 인공지능(AI) 민간 자격증인 AICE(AI Certificate for Everyone) 취득에 매진하고 있다.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추진하는 ‘미... 3 '거품론'에 급락했는데 '반전'…이란 공습에 판 뒤집혔다 2001년 9·11테러 당시 미국은 무력했다. 오사마 빈 라덴은 ‘보이지 않는 적’이었다. 아프가니스탄 협곡에 수만 발의 미사일을 쏟아붓고 수천 명의 미군이 피를 흘렸지만 그를 잡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