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트라건설上..광교신도시 분양 낙찰 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트라건설이 광교신도시 공동주택용지 분양 낙찰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울트라건설은 전일보다 14.98% 오른 929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6일 6% 넘게 상승한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울트라건설은 지난 26일 장마감 후, 10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광교신도시 공동주택용지 A21블럭 분양을 낙찰받았다고 공시했다.

    울트라건설은 낙찰받은 A21블럭에 전용면적 60~85㎡아파트 702가구, 85㎡초과 중대형아파트 486가구를 지을 수 있으며 내년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사측은 "분양시 예상되는 매출 추정액이 5400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건설 우선주도 같은 시각 14.99% 오른 383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코프로비엠,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및 ESS·로봇 모멘텀 기대"-KB

      KB증권은 26일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 새로운 배터리 수요처로 떠오른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휴머노이드로봇 분야에서의 성장이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투자의...

    2. 2

      美·이란 휴전 기대감에 동반 상승…AMD·인텔 7%↑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주요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휴전 협상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 3

      "3년 버텨 드디어 수익"…테슬라·삼성 날개 달고 날았다 [종목+]

      2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 오랫동안 준비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사업의 첫 고객사로 삼성SDI를 확보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덕이다.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테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