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건설上..광교신도시 분양 낙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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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건설이 광교신도시 공동주택용지 분양 낙찰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2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울트라건설은 전일보다 14.98% 오른 929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6일 6% 넘게 상승한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울트라건설은 지난 26일 장마감 후, 10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광교신도시 공동주택용지 A21블럭 분양을 낙찰받았다고 공시했다.
울트라건설은 낙찰받은 A21블럭에 전용면적 60~85㎡아파트 702가구, 85㎡초과 중대형아파트 486가구를 지을 수 있으며 내년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사측은 "분양시 예상되는 매출 추정액이 5400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건설 우선주도 같은 시각 14.99% 오른 383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2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울트라건설은 전일보다 14.98% 오른 929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26일 6% 넘게 상승한데 이어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울트라건설은 지난 26일 장마감 후, 10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광교신도시 공동주택용지 A21블럭 분양을 낙찰받았다고 공시했다.
울트라건설은 낙찰받은 A21블럭에 전용면적 60~85㎡아파트 702가구, 85㎡초과 중대형아파트 486가구를 지을 수 있으며 내년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사측은 "분양시 예상되는 매출 추정액이 5400억원 규모"라고 밝혔다.
한편, 울트라건설 우선주도 같은 시각 14.99% 오른 3835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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