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아내’ 이윤미, 결혼 후 첫 단독 화보 촬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영훈 아내’ 이윤미, 결혼 후 첫 단독 화보 촬영
독특한 분위기의 패션화보를 매주 선보이고 있는 온라인 패션 매거진 더룩은 탤런트 이윤미를 모델로 한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윤미는 이번 화보에서 보기만 해도 따뜻한 소재인 울과 캐시미어 코트를 선보이면서도 다리만큼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낼 수 있는 미니스커트와 원피스를 과감하게 매치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윤미는 쇼핑몰 코코넛아일랜드를 운영하며 직접 디자인한 블라우스와 니트 등을 입고 나와 그 동안 갈고 닦은 디자이너로서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스타일링 담당자는 “데뷔시절 ‘한국의 신디크로포드’라 불리기도 했을 만큼 늘씬한 몸매가 결혼 후에도 여전하다”며 “모노톤 위주의 겨울 의상 속에서 이윤미의 톡톡 튀는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윤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날아오르다>에서 톡톡튀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바 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