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30 유니버스' 일본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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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준중형 해치백 모델인 i30과 고급 대형버스 유니버스를 통해 일본 승용차와 상용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현대차는 도쿄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된 제40회 도쿄모터쇼에서 승용관과 상용관을 각각 마련하고 i30과 유니버스 등의 신차를 비롯해 모두 8대의 차량을 전시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번 도쿄모터쇼에 400㎡ 규모의 승용관을 마련해 일본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유럽 전략형 모델 i30을 비롯한 6대의 양산차와 함께 콘셉트카인 '카르막'을 선보였습니다.
현대차는 "일본시장에서 해치백, 왜건형 소형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i30 공개를 통해 일본 고객의 반응을 점검할 계획이며 유럽차를 선호하는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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