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베스트투자, 조일알미늄 지분 5.08% 보유 입력2007.10.24 09:10 수정2007.10.24 09: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이베스트투자와 특수관계인 2인은 조일알미늄 주식 35만3740주(지분율 5.08%)를 보유하고 있다고 24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플, 영상편집 SW기업 모션VFX 인수 애플이 폴란드의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기업 모션VFX를 인수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월 출시한 신규 구독형 편집 도구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의 기능을 강화하고, 사용자들... 2 코스피, 기관 매수에 상승했지만…5700선 탈환은 실패 코스피가 기관 매수에 상승 마감했지만, 뒷심 부족으로 5700선 탈환엔 실패했다.17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90.63포인트(1.63%) 오른 5640.48에 거래를 마쳤다. 5711.80으로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5... 3 '배민' 모회사 독일 딜리버리히어로, 14억달러 조달 추진 국내 음식배달 1위 배달의민족의 모회사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14억달러(약 2조890억원)규모 신규 대출에 나선다. 대표 주관사는 JP모건이며 아폴로, 퍼스트 아부다비 뱅크, 골드만삭스도 참여했다.&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