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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인재포럼] 미래 교육환경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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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공간이 '거대교실'로 암기식 교육 점차 사라져

    가상현실세계가 하나의 거대한 교실로 탈바꿈할 것이다.

    이미 가상현실사이트인 세컨라이프닷컴에서 대거 교육포털이 만들어지고 있다.

    당초 2020년께 가상현실교육 보편화가 예상됐으나 3D교육의 성공으로 이보다 5년 앞당겨진 2015년,즉 7년 후 모든 학생이 가상현실포털에서 교육을 받게 될 전망이다.

    지금은 가상현실에서의 온라인교육이 제한적이다.

    하지만 현재 기업교육은 30%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2년 후에는 50% 이상이 온라인으로 교육 형태를 바꾼다.

    온라인대학,즉 사이버대학에서 꾸준한 성인교육시장이 형성돼 미국인 1억명이 온라인교육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온라인교육시장이 최대 시장으로 각광을 받게 된다.

    인간의 지식습득량 지능은 매년 2배로 증가 중이다.

    이는 첨단기술 발달로 지식처리 과정이 손쉽고 신지식의 접근이 용이하기 때문이다.

    두뇌공학자 제임스 마틴은 '21세기 17대 위대한 도전'이란 글에서 인간의 지적 능력은 매년 2배 혹은 100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의 수능시험에선 이미 수년 전부터 계산기가 허용되고 있다.

    미국 캔자스대 물리학과의 졸먼 교수는 PDA로 수업하고 시험도 보게 하고 있다.

    그는 계산기뿐만 아니라 PDA도 수능시험에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학생들이 인터넷 검색이 가능한 PDA를 시험장에 갖고 들어가게 되면 암기교육은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다.

    이제 학생들은 엄청난 정보를 활용해 스스로 무엇을 만들어낼 것인지 궁리해야 한다.

    즉 외우기 잘하는 현재의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소멸하고,'무엇이든 잘 만들어내는 학생'즉 상품창조 지식창조에 강한 학생들을 대학이 나서서 뽑으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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