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자산운용, 동아제약 현경영진 지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동아제약 현경영진 편을 들어줬다.

    동아제약 지분 7.73%(77만6967주)를 보유한 미래에셋자산운용사은 23일 강문석 이사측이 추천한 이사선임 안건에 대해 반대한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101조 전망…목표가 88만원"-IBK

      IBK투자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70만원에서 88만원으로 높였다. 4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내년 연간 영업이익도 101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

    2. 2

      "트럼프 수혜주" 뭉칫돈 몰리더니…'12조' 유출에 화들짝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지난해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자금이 많이 몰린 테마는 신흥국·대형 성장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시대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혔던 중소형주·화...

    3. 3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