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 수주액 3백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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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3분기까지 해외건설 수주액이 사상 처음으로 3백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국내 건설업체들이 1965년 해외사업에 진출한 이후 42년 만이며 2백억달러를 돌파한 지 불과 50여일 만에 경신한 것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SK건설이 싱가포르에서 9억달러 규모의 플랜트공사를 수주함으로써 올들어 해외 수주액이 300억500만달러를 기록했다며 이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연말까지 350억달러 수주는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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