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외화채권 4억달러 발행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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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오늘 미화 4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을 성공리에 발행했습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의 만기는 5년, 발행금리는 리보(Libor)금리에 0.565%포인트를 더한 수준에서 결정됐습니다.
농협 해외채권 발행에는 아시아ㆍ유럽지역의 65개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고, 총모집금액도 14억달러에 이르러 발행금액 대비 3.5배 이상되는 등 전례없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농협은 채권발행을 통해 조달된 외화자금을 외화대출, 해외투자 등 주로 영업자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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