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내화 강세 .. 충남 당진에 공장 신설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내화가 충남 당진지역에 공장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후 1시 20분 현재 한국내화는 전일대비 7.09%(450원) 오른 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에 내화물을 공급하는 한국내화는 현대제철 고로 투자의 수혜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한국내화는 충남 당진에 보유중인 토지에 공장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기관 매수에 강세…GTC 타고 삼성전자·현대차 날았다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전해진 호재성 소식들 덕분에 시가총액 1~3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동반으로 큰...

    2. 2

      바이오톡스텍 "키프라임리서치, 유럽서 ADC 비임상 대행 수주"

      바이오톡스텍은 자회사 키프라임리서치가 유럽 지역의 바이오기업으로부터 영장류 GLP 비임상시험을 대행하고 138만유로(약 24억원)를 받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계약의 상대방은 유럽 소재 ADC(...

    3. 3

      유안타증권, 리턴플러스와 토큰증권 사업 추진 MOU

      유안타증권은 의료기기 조각투자 플랫폼 '한조각'을 운영하는 리턴플러스와 토큰증권발행(STO)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유안타증권은 STO 및 디지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