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은행, 신한-조흥 노조 통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의 조흥노조와 신한노조가 내년 1월부터 통합키로 합의하고 노동조합 통합 선언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06년 4월 신한은행 통합 이후 직원들간의 실질적인 통합인 노동조합 통합을 1년여 만에 이뤄낸 것으로 신한은행은 "직원들의 모든 역량을 영업력 강화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양 노조는 노조통합추진위원회에서 11월말까지 통합과 관련한 실무작업을 마무리하고, 12월에 각 노조 해산 대의원대회를 개최해 내년 1월부터 공동위원장 체제로 단일노동조합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관세 불안해"…중국 잇따라 찾는 유럽 수장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25일 중국을 방문한다. 미·중 첨단기술 경쟁과 미국의 관세 압박 속에서 독일과 중국의 협력 확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메리츠 총리는 25~2...

    2. 2

      현대차, 美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후원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A...

    3. 3

      60대 이상 일자리 9만개 늘 때, 20대는 제조업·IT서 '전멸'

      임금 근로 일자리가 보건·사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늘고, 이들 일자리 10개 중 7개는 60대 이상 몫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에 막 진입하는 20대의 일자리는 운수·창고업에서만 소폭 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