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번엔 우리가"… 준PO 원점으로 입력2007.10.11 09:24 수정2007.10.11 09: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이 10일 대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6회말 투런 홈런을 뽑아내고 있다.삼성은 진갑용의 솔로 홈런을 포함해 9안타를 터뜨려 한화에 6 대 0의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플레이오프 진출팀을 가리는 마지막 3차전은 12일 대전에서 열린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니쉬테크놀로지, 이가영·박보겸 등 11명 '미니쉬골프단' 창단 헬스테크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올 시즌 골프 후원사로 나선다. 19일 미니쉬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활약하는... 2 바람은 막고 스윙은 가볍게…반갑다, 봄 골프 '비밀 병기' 만물이 소생하는 3월, 겨우내 움츠렸던 골퍼들을 설레게 하는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 ‘반갑다, 봄 골프’를 외치며 필드로 나서는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침저녁으로 크게 벌어지는 ... 3 '명장' 스카티 카메론 가세…'제로토크 퍼터' 이젠 스테디 아이템 넓적한 헤드에 페이스 한가운데 샤프트가 전방으로 기울어져 꽂혀 있는 못생긴 퍼터. 하지만 탁월한 직진성으로 입스에 빠진 선수들의 ‘구세주’로 떠오른 제로토크 퍼터가 반짝 유행을 넘어 스테디셀러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