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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3분기 누적 수주 7.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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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이 올 3분기까지 7조6760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수주금액이 늘어난 것은 해외 플랜트 수주금액의 증가가 가장 큰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3분기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8790억원과 294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3%와 8% 각각 감소했습니다. GS건설은 36조원 이상의 수주잔고와 높은 수주 성장세를 기반으로 4분기 이후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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